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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새롭게 경영진 꾸리고 제2의 도약 기반 마련

기사승인 2024.07.09  23: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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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79주년을 맞은 경인일보가 새 경영진을 구성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한 힘찬 걸음을 내디뎠다.
경인일보사는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기윤(63) 흥국산업 회장을 회장에, 홍정표(60) 전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에 각각 선임했다.
이기윤 회장은 중견기업인으로 2004년부터 하남시 소재 흥국산업을 이끌어오고 있으며, 성균관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홍정표 대표이사 사장은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1988년 경인일보 기자로 입사, 사회부장·정치부장·편집국장·논설위원·상무 등을 역임했다.
경인일보사는 이와 함께 인천본사 사장에 김영모(65) 전 아주경제신문 사장을 지난 4월 선임했다. 김영모 사장은 세계일보 '세계와나' 편집장을 거쳐 문화일보 사건팀장·기획취재팀장 등을 지내고 제37대 한국기자협회장을 역임했다. 김 사장은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한국언론인금고 이사·한국신문윤리위원회 위원·한국기자협회기금 이사장 등으로도 활동했다.
홍정표 대표이사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항상 최고였던 우리의 자존심과 자부심이 경인일보 부흥의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webmaster@icngg.com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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