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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1만호 달성, 릴레이 기자상으로 축하

기사승인 2024.07.09  23: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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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28일 인천일보가 지령 1만호를 발행했다. 지난 1988년 7월15일 '인천신문' 제호를 달고 지방 종합 일간신문으로 창간한 인천일보는 36년간 인천과 경기, 경기와 인천지역의 중심 언론사로 성장해왔다. 이번 1만호에서는 지역의 역사와 미래를 조명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그리며 1만번째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인천 신혼들의 감성을 인스타툰과 웹소설 등으로 그려낸 인천일보 '신혼N컷'이 2023 지역신문 컨퍼런스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3일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주관한 2023 지역신문 컨퍼런스는 '다시, 콘텐츠로 독자에게'를 주제로 대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인천일보 '신혼N컷'(김칭우, 김원진, 곽안나 기자)은 우수사례 분야에서 서류, 현장 발표 심사 등을 거쳐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름다운 저마다의 신혼이 '인천'이란 키워드를 품으면 어떤 특별한 순간들을 맞이하는지 포착한 이번 기획은 요즘 젊은 세대에 인기인 '인생네컷' 형식을 빌려 인스타툰 작가와의 협업 등을 통해 지역 신혼들 이야기를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도 단편소설 형식의 인터뷰 기사와 숫자 가득한 분석 기사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일보는 지난 2019년 '지역 주민의 오랜 고통, 군 공항 소음피해 기획보도'(김현우 기자) 이후 두 번째 대상을 거머쥐었다.

라다솜 인천일보 서울본부 차장이 지난해 12월22일 '2023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언론부문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은 정체되어있는 한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각 분야에서 묵묵히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과 진흥에 공이 큰 주요 인물, 기업(기관), 단체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그간의 희생과 노고 대한 격려를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의식을 고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시상이다.
인천일보 사회부 박범준·이나라·변성원 기자의 '여고생 사망-합창단 연관 의혹' 보도는 제405회 이달의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들은 인천 교회에서 벌어진 여고생 사망 사건에 교회 설립자 딸이자 합창단장이 연루된 사실과 함께 합창단 내 심각한 인권 침해 등을 연속 보도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경기기자협회 webmaster@icngg.com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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