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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바다, 바다 위에 인천…멀게만 느껴진 정치인 '줌~인'

기사승인 2024.07.03  19: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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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경기 사진기자협회 전시회

인천시민애집서 '2024년 인천 보도 사진전'
"사진 한장으로 세계인 꼭 오고 싶은 도시로"

한국사진기자협회 인천지회가 지난 5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인천 중구 송학동 인천시민애집에서 사진전 '하늘 아래 바다 위에서 보다'를 개최했다.

전시는 인천의 색깔을 보여주는 'All ways incheon', 인천 사람들을 표현한 피처(feature), 인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 등 3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이밖에도 '코로나19 잃어버린 시간의 기록'과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를 위한 시민사회의 노력이 담긴 기록전을 마련했다.

전시한 작품 200여점은 인천지회 소속 사진기자 10여명이 지역 현장을 뛰며 취재한 사진들이다. 사진기자들의 현장 모습을 구현한 AI 영상도 전시회에서 함께 공개됐다. 양진수(인천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인천지회장은 "디지털 기술 발달로 인해 사진기자들은 인천을 취재해 전 세계로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사진 한 장으로 여행지를 찾는 전 세계인들이 꼭 한 번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수원서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사진전'
"의원들 땀과 열정 도민에 잘 전달되길 바라"

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회도 지난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의회에서 '2024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 사진전'을 진행했다. 도의원들의 생생한 활동상을 엿볼 수 있는 100여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현장에서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장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정책을 고민하는 모습 등 의정 활동의 모든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모두 경기지부 소속 사진기자들이 현장 곳곳을 누비며 기록한 것이다.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진행한 게 특징이다. 임열수(경인일보) 한국사진기자협회 경기지회장은 "사진전을 통해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들의 땀과 열정이 도민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에 앞서 경기지회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21일엔 '2023 경기지역 보도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경기지회 소속 기자들이 경기도를 비롯해 전국, 그리고 해외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촬영한 100여점의 보도사진을 전시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webmaster@icngg.com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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