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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정진욱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치부 차장·박지현 경기일보 편집부 기자 득남

기사승인 2021.02.11  18: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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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편집부 박지현 기자와 기호일보 경기본사 정진욱 기자가 결혼 3년만에 새 가족을 맞이했습니다.

온가족의 축복 속에 지난 3월 13일 수원 세인트마리여성병원에서 태어난 정은호군은 ‘튼튼이’라는 태명답게 3.08kg의 건강한 모습으로 태어나 예상을 뛰어넘은 식탐(?)을 발판 삼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습니다.

온화한 사람이 되라는 의미의 이름을 갖게 된 은호군은 매력적인 밝은 미소로 두 기자의 가정에 연일 행복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정진욱 기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태어났지만 은호의 밝은 미소처럼 모든 사람들이 다시 행복한 미소를 짓는 시기가 돌아오길 바랍니다"라고 2세 탄생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인천경기기자협회 dkdna86@daum.net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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