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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현장에서] K방역에 동참하자

기사승인 2021.02.11  1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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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보 사회부 채태병 기자

전국이 코로나19 확산 공포에 뒤덮였다.

지난 1월 20일 춘절을 맞아 우리나라를 방문한 중국인이 인천공항에서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된 후 약 5개월이 지났으나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경기지역에서는 누적 확진자 수가 1천명을 돌파하며 네자릿수를 넘어섰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소비가 위축, 지역경제 상황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방역당국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 전개와 함께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행정명령, QR코드기반 전자출입명부 도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나서고 있다.

그러나 결국 중요한 것은 시민 스스로 코로나19를 예방하는 것이다.

주말 유흥가는 여전히 불야성을 이루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피서지를 찾은 시민들은 2m 거리두기는커녕 마스크도 쓰지 않는다.

그 어느 때보다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할 때다.

‘꺼진 불도 다시 보자’라는 말처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0명’이 되는 그날까지
개인의 욕망은 잠시 접어두고 다함께 K방역의 일원이 돼야 한다.

경기일보 사회부 채태병 기자

인천경기기자협회 dkdna86@daum.net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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