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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현장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의료진·소방대원의 중요성

기사승인 2021.02.11  17: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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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신문 사회부 김현수 기자

 

코로나19의 창궐로 국민들이 공포에 떨때 이면에는 일선 현장에서 수많은 의료진과 구급대원들의 노고가 있었다.

갑작스레 중국 우한에서 폐렴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한 데에 곧이어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1월 20일 첫 확진자가 나옴에 따라 국가는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급증하는 확진자에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는 연일 긴 대기줄로 붐볐고, 방역과 선별진료를 도맡아오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소방대원들 또한 출동 시마다 방역차림으로 나가야하는 수고로움이 따르는가하면 통풍이 안되는 재질에 더위 속 사투를 벌이기도 했다.

또한 경기도소방은 동원령에 따라 대구와 경북에 파견돼 2교대 근무로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활동 업무를 담당했다.

이러한 노고에도 보건소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 이송 과정에서 환자에게 침을 맞는 고초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다시금 기지개를 핀 시점, 어느 누구보다도 일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료진과 소방대원들의 존재가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다.

경기신문 사회부 김현수 기자 

인천경기기자협회 dkdna86@daum.net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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