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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PD 보도 협업…경인일보 잇따른 수상 소식

기사승인 2024.07.09  2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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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기자들이 올해 들어 잇따라 대외에서 수상하는 낭보를 전하고 있다.
지난 1월 박경호 기자는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기획으로 한국기자협회 제400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기획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2월에는 조수현 기자가 경기민주언론시민연합 제19회 장문하 경기민주언론상에서 사상 최초로 2개 부문을 석권했다. 3월에는 장주석 기자가 한국편집기자협회·한국사진기자협회 주관 제26회 사진편집상을 수상했고, 김준석·김산·한규준·김지원 기자는 한국신문협회 2024년 한국신문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4월에는 김우성·조수현·변민철 기자가 제403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 부문을 받고, 공지영·김산·이영선·강승호 기자와 박소연 PD는 민주언론시민연합 이달의 좋은 보도상을 수상했다. 공 기자 등과 김동한·목은수 기자, 김리아 PD는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주관 제6회 인터넷선거보도상도 수상했다.
압권은 편집부였다. 장성환(역대 최다 수상) 기자를 비롯해 이준배·박성현·성옥희·연주훈 기자 등은 제264회부터 272회(올해 5월분)까지 한국편집기자협회 이달의 편집상을 9개월 연속 품에 안았다.

인천경기기자협회 webmaster@icngg.com

<저작권자 © 인천경기기자협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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